20130723 1432

근무 중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첫글을 써본다. 

이왕 비싼 돈 주고 쓰는 서비스인데, 제대로 활용을 해야 돈이 안 아깝지. 

예전처럼 블로그나 홈페이지 외에 온라인 상에서 글을 쓸 수 있는 곳이 없는 것도 아니다. 

오히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를 이용하는 것이 편해졌다. 

그래도 블로그는 블로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시작해 보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