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닥터 후 시리즈 4, 에피소드 3 '우드의 행성(Planet of the Ood)' 감상 완료. 오랜만에 지구에서 벗어난 에피소드(2005년 이후의 새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불평 중 하나는 지구에 너무 얽매여 있다는 것. 하지만 등장하는 인간의 수는 매우 많다-_-;). RTD가 얘기한 그 3부작(시리즈 2의 'The Impossible Planet/The Satan Pit' → 시리즈 3의 '42' → ?)의 마지막 얘기일까? 내용은 이어지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르니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... 여기서도 어김없이 이번 시리즈의 내용 전개에 대한 암시로 보이는 부분이...
# 요즘 1주일 중 가장 열심히 일어나는 날은 일요일. 드라마 때문에 기를 쓰고 일찍 일어나는 내 모습은 참...[...]
# 닥터 후 시리즈 4, 에피소드 2 '폼페이의 화염(The Fires of Pompeii)' 감상 완료. 당연히[...] 재미있었다. 의외로 이번 시리즈의 내용 전개에 꽤 중요한 역할을 한 듯한 에피소드. 하긴, 1화부터 그런 장면을 심어놨으니, 이번 시리즈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중요할 듯. CT의 연기가 인상 깊어서 걱정을 덜었다. 어쨌든, 꽤나 감정이 복받치는 에피소드ㅠㅠ
# Mad Martha 만세~
# 토렌트에 놀랐다; 심할 때는 며칠이 걸려도 다운로드가 안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, 오늘은 2분 정도 전화하고 왔더니 완료. 역시 따끈따끈해서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때라서 그런지 정말 빠르다. 마음에 드는 걸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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